| [임경섭 원장 칼럼] 반복되는 어깨 통증, 방치하면 '독'…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 효과 높여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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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매듭병원 | 조회수 4 | 작성일 2026.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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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어깨 통증, 방치하면 '독'…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 효과 높여야 어깨는 우리 몸에서 가동 범위가 가장 넓은 관절 중 하나다. 하루에도 수천 번씩 움직이며 다양한 활동을 가능케 하지만 , 그만큼 부상과 퇴행성 변화에도 취약하다. 현대인들에게 어깨 통증은 고질적인 문제로 자리 잡았으나 대다수는 이를 단순한 근육통으로 치부하며 파스나 찜질로 견디곤 한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친 어깨 질환은 만성적인 기능 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장년층은 어깨가 아프면 가장 먼저 '오십견'을 떠올리지만, 실제 통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질환마다 양상도 판이하다. 대표적인 질환인 유착성 관절낭염, 즉 오십견은 관절을 감싸고 있는 주머니인 관절낭에 염증이 생겨 두꺼워지고 달라붙는 병이다. 이 경우 어깨가 모든 방향으로 굳어버리기 때문에 스스로 팔을 올리는 것은 물론, 타인이 도와주어도 팔이 잘 올라가지 않는 전방위적인 운동 제한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중략) 출처 : K스피릿(https://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8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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