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경섭 원장 칼럼] 골다공증, 노인에게 치명적… 골밀도 검사로 조기 진단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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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매듭병원 | 조회수 1668 | 작성일 2025.08.14 |
![]() 글=용인 매듭병원 정형외과 임경섭 원장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낮아지면서 뼈가 약해지는 질환이다. 골밀도가 뚝 떨어져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골절상을 당하기 전까지는 자신이 골다공증 환자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 채 지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골다공증의 위험성은 세간의 인식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골다공증이 심한 사람은 자리에 털썩 주저앉거나 가구에 살짝 부딪히기만 해도 심각한 골절상을 입기 때문이다. 용인 매듭병원 정형외과 임경섭 원장은 “골다공증이 있는 노년층은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겨울철 빙판길 등에서만 낙상사고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가정 내에서 더 많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욕실 등을 사용할 때 항상 주의해야 한다. 안전 손잡이나 미끄럼 방지 매트 등을 이용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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